청소 다했습니다!! ㅠㅠㅠ
어머니가 더러운걸 잘 못참으셔서, 이사 가는 집을 쓸고닦고 ㅇ<-< 마지막에 스팀까지 하고 나서도 바닥에 앉으시고는 "..왜 뽀송뽀송하지 않을까.." 하시더라구요. 지금까지 물청소했으니까 습기가 당연히 많지…. 1층이니까 망정이지 높은 층이었으면 저 창문들을 어떻게 닦았을지 까마득.
1.
오늘 저녁에 페이지 만들어서 덴오 맨션책 통판합니다.
그냥 제 통판 게시판 그대로 하기로 했는데요, 입금하실 때에 공지를 자세하게 읽어주세요. 입금처가 다릅니다!
http://electric.dothome.co.kr/lekha/noname5.htm
2.
히라카와 다이스케, 하타노 와타루, 나리타 켄이 내한하는 것도 그렇고, 아마가 아는 프로 성우로 최초로(?) 씬있는(?) 드라마시디가 나오는 것도 그렇고.. 요즘 성우계에 뭔가 일어나는 것 같은 기분이!
근데 생각보다 홍시호씨와 김장씨가 해주시는 시디가, 음... 팬덤이라고 생각하려고 해도 과하게 비싼것 같아요 ㅇ<-< 그야 수량도 바다건너보다야 적을 거고, 첫 시도라 그럴지도 모르지만- 특전이 얼마나 어떻게 들어갈지 짐작은 못하겠습니다만, 정말로 예상을 훨씬 넘어서는 가격이네요.
그리고 세 성우 내한에 관해서는, 셋 다 소속사가 다르잖아요! 와!!
그럼 유사나 키시오 정도는 계속 기대해도 좋지 않을까! 하고있습니다 ㅠㅠㅠ 프리미엄 회원 전용 추첨과 일반 회원 가능 추첨은 둘다 장단점이 있기야 하겠지만, 이번에 얼마나 난리가 날지 상상도 안되네요.. 아이고.
3.
동대문 가야 하는데 수업이 오후 풀이라 시간이 안나네요 ㅇ<-<
그렇다고 오전에 다녀오기도 그렇고 ㅠㅠㅠㅠ 아... 빨간 날이나 주말은 또 일찍 닫고. ㄱ- 후.